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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김수민 아나운서, ‘인기가요’ 등장할만한 비주얼…‘귀여운 미모에서 청순매력 뿜어내는 수망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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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본격연예 한밤’ 김수민 아나운서가 걸그룹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뿌리염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민 아나운서는 이름표가 붙은 블루투스 마이크와 대본을 들고서 활짝 웃는 모습이다. 청순한 매력이 넘쳐 흐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온니 아이돌인줄...♥”, “이게 브이로그에서 말씀하신 물결머리군요!!”, “봄의 여신같아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귀엽다 너♥♥♥♥”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소연 아나운서도 “아 요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1997년생으로 만 22세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미술원 조형예술과에서 순수회화를 전공하고 있다. 아나운서로 재직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8년 10월 만 21세의 나이에 SBS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낳았다. 동기로는 김민형 아나운서가 있다. 현재는 SBS ‘모닝와이드’와 ‘열린 TV 시청자 세상’,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를 고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본인의 명의로 된 유튜브 채널 ‘수망구 TV’를 운영 중이며, 주로 브이로그가 공개되는 편이다. ‘슈퍼콘서트’ 당시 출연진들 중 모모랜드, 체리블렛, 네이처, 아이즈원, 트와이스 등을 인터뷰한 브이로그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여성잡지 ‘퀸’ 매거진의 7월호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던 김수민 아나운서는 최근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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