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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무한리필 샐러드’ 황재근, 10만원으로 살 수 있는 간절기 기본 아이템 추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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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디자이너 황재근이 ‘무한리필 샐러드’에서 환절기 아이템 추천 및 쇼핑 꿀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무한리필 샐러드’ 9회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황재근은 환절기 기본 아이템을 추천하기 위해 동대문 쇼핑에 나섰다. 출발 전 황재근은 단돈 10만 원으로 쇼핑을 해야하는 제작진의 특별 미션을 받았다.

자신있게 들어선 황재근은 가을 대표 패션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 디자인에 플리츠가 더해진 포인트가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KBS 2TV ‘무한리필 샐러드’ 9화 방송 캡처
KBS 2TV ‘무한리필 샐러드’ 9화 방송 캡처

이어 황재근은 쇼핑 팁으로 “현금을 많이 가져가면 가격을 흥정할 수 있다”고 전하며, 또한 “사람이 많이 없는 오전에 첫 손님에게는 가격을 많이 할인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황재근의 말대로 현금으로 결제를 시도하자 50% 이상 저렴해진 가격으로 트렌치 코트를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황재근은 간절기 또 다른 필수 아이템으로 니트 종류의 카디건을 추천했다. “가을, 겨울 필수템이다. 어디에나 매치하기도 쉽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말하며 직접 롱 카디건을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겉옷에 이어 바지 추천에 나선 황재근은 유행을 타지 않는 카키색의 밴딩 팬츠를 추천하며 “슬랙스같은 단정함이나 그렇다고 너무 헐렁한 힙합 스타일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한다”며 “여름 소재인 린넨은 조금만 추워져도 입을 수 없지만 면(코튼) 소재는 간절기에 딱이라 보면 된다”며 소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간절기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패널 10명이 10가지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무한 제공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KBS 2TV ‘무한리필 샐러드’는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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