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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결방, 신동엽과 김상중의 콜라보…갈 데까지 간 ‘중년의 로맨스’ 예고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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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이 결방을 알리며 추석 특집을 알려 관심을 끌었다.

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번 주 그알 결방..그러나 중년 탐정은 쉬지 않습니다. 추석 특집 신동엽VS김상중 티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의 첫 시작부터 신동엽은 “아까 왜 저한테 XX하자고 하셨어요”라고 말하며 김상중에게 소리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신동엽의 당황스러운 외침에도 김상중은 태연함을 유지하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영상 캡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영상 캡처

이어 ‘그것이 알고 싶다’와 ‘TV동물동장’의 콜라보를 알리며 김상중은 신동엽에 대적해 “같이 한번 느끼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신동엽은 특유의 음흉한 미소를 보여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도 열일 하시는 그알팀 화이팅!”, “와 분명 두 분 다 제가 참 좋아하는데 같이 계시니까 참 묘하네요”, “두 분의 케미가 기대됩니다”, “결방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ㅜㅠ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부터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흥미진진하면서도 심도 깊은 취재와 내레이션으로 오랫동안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동시간 대 예능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아 시사 프로그램임에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으로 최근 김성재, 고유정, 키즈 유튜버 등 사회적으로 이슈 있는 사건들을 직접 취재하고 다루며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그알’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방송 이외에도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과 가깝게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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