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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인생술집’에서 남편 제이쓴 만남부터 연애코칭까지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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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홍현희가 과거 ‘인생술집’에 출연해 남편 제이쓴과의 만남부터 연애의 기술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홍현희는 최근 결혼을 했거나 앞둔 개그우먼 허민, 이수지와 함게 출연했다.

방송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만남부터 당시 자신이 제이쓴을 사로잡은 방법을 전수했다.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두 사람의 공통분모 김영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제이쓴에게 호감을 느낀 홍현희는 방송에서 자신이 사용한 방법으로 “단순한 남자의 심리를 공략하라”며 연애 강좌를 전파했다. 홍현희는 “Yes or No 확실한 대답을 유도하라”며 “가끔 만나 밥 먹자는 제이쓴의 말에도 ‘아니 난 바빠’라고 대답하며 쿨한 퇴장으로 애간장을 녹였다”고 전했다.

이어 홍현희는 “갑작스런 여자의 행동에 남자는 반드시 생각을 하게돼있고, 생각이 끝난 남자는 연락을 취하며 계속 만나려면 ‘이 여자와 사귀어야겠다’라는 결론에 다다른다”며 당당한 홍현희의 사랑 쟁취법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로 연하 남편 제이쓴과 4살 나이 차이의 부부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코믹한 듯 친구같은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에는 한강뷰의 고층 아파트로 이사하는 에피소드로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이쓴은 인테리어 전문가다운 뛰어난 감각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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