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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원진아, 첫 방송 앞두고 근황 공개…청순미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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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원진아가 ‘날 녹여주오’ 첫 방송을 앞두고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31일 원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원진아가 담겼다. 그는 흰색 민소매 의상에 흰색 외투를 매치했다. 긴 생머리와 함께 느껴지는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너무 예뻐요”, “쉬는 게 아니라 화보 찍는 거 같다”, “드라마 기대할게요!”, “미모 실화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원진아 인스타그램
원진아 인스타그램

원진아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원진아는 극 중 1999년의 방송국 실험 알바생 고미란 역을 맡았다. 그는 알바의 일환으로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해 마동찬(지창욱)과 함께 24시간만 냉동됐다가 깨어날 예정이었지만, 20년이 지나버린 황당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인물이다.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와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원진아가 ‘날 녹여주오’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원진아를 비롯해 지창욱, 윤세아, 임원희, 김원해 등이 출연하는 tvN ‘날 녹여주오’는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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