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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모모족 샤바라 카리카의 반전 일상…‘청순함의 극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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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모족의 샤바라 카리카 입니다. 은혜를 갚습니다....!!! #아스달연대기 #arthdalchronicl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카로 변한 카라타 에리카가 다겼다. 그는 하늘을 올려다 본 채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동화 속 주인공 같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기 너무 잘해요”, “아스달 연대기 보고 반했습니다”, “와 진짜 예쁘다”, “사랑해요 에리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올해 나이 23세의 일본 배우다. 그는 지난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데뷔, 이후 일본 드라마 ‘기묘한이야기17봄특별편’, ‘블랭킷 캣’, ‘토도메의 키스’와 영화 ‘아사코’,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 이름을 크게 알린 것은 한 통신사 광고를 통해서다. 청순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로 짧은 시간 동안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

최근에는 tvN ‘아스달 연대기 파트3’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극 중 모모족의 샤바라, 카리카 역을 맡았다. 갚음의 신 모모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모모족은, 작은 은헤나 원수라 할지라도 반드시 그것을 갚아야 하고 갚지 못하고 생을 다한다면 죽어서 온몸이 갈리고 찢기는 영원한 고통을 당하며 은혜와 원수를 갚고 생을 다한다면 빛의 땅으로 간다고 믿는다. 

‘아스달 연대기 파트3’를 통해 국내 드라마에 처음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를 비롯해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고보결, 안혜원 등이 출연하는 tvN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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