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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신민아, 팬들의 사랑에 “3잔이나 마셨어요”…연인 김우빈의 근황까지 관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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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보좌관2’ 드라마 촬영 중인 신민아가 팬들의 응원에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산까지 커피차 보내주신 민아천사, 민아갤러리 감사합니다 #세잔마셨어요 #보좌관시즌2”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재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커피차 인증샷과 함께 커피를 들고 보조개가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 촬영이 아닌 지방 촬영에도 팬들의 사랑은 끊이지 않았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빨리 시즌2보고 싶어요. 최고” “보좌관 언제 나와요.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 “시즌2 진심 기대합니다. 민아님 연기에 완전 몰입돼요”라며 그의 드라마 촬영을 응원했다.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드라마 ‘보좌관’에서 강선역으로 나서 이정재와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 종영했으나 ‘보조관 시즌2’가 결정돼 오는 11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신민아는 동료 배우 김우빈과 2015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 중이다. 김우빈은 신민아보다 5살 나이 차이의 연하로, 두 사람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준단 후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다행히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은 김우빈은 현재 호전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김민아는 김우빈의 치료 중에도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병원에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최근 조인성과 개인 친분으로 정토회에 참석한 모습이 불교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며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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