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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너’ 정수빈, 인스타그램 속 귀여운 비주얼...'풋풋한 느낌'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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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가 첫방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정수빈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정수빈은 소속 그룹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빈이의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 첫방송 기념! #조아성 수빈이의 선물 도착 사랑 앞에선 일편단심 핵인싸 조아성 역의 숩배우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다시만난숩 앞으로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수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정수빈의 도자기 같은 고운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한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는 귀여운 행동이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귀여워!","하...귀여워서 뒤집어진다", "수빈아... 너무 귀엽다!", "그 와중에도 잘 생겼어!"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1세의 정수빈은 지난 2016년 빅톤의 미니 앨범 'Voice To New World'로 방송계에 데뷔했다. 

정수빈은 빅톤의 막내답게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여움 담당 멤버로 유명하다. 그는 팀내 서브보컬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정수빈은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의 조아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조아성은 친구들에게 놀림받기 일쑤지만 사실은 핵인싸인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한편 정수빈을 비롯해 김누리-김서연-이진솔-김민철 등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는 매주 목요일, 일요일 오후 V라이브, 플레이리스트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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