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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아내 박민정과 다정한 투 샷…’굴욕 없는 민낯’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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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5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인제 가서 물놀이하고~ 쏘가리 매운탕 먹으러 갔는데 예약 안 하면 먹을 수 없다는…. 귀한 쏘가리
아쉬운 대로 메기 매운탕만 먹고 왔어요~오빠 내 맘대로 사진 올려서 미안 그래도 잘생겼으니까 괜찮아~뭔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과 조현재는 식당에서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에도 굴욕 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과 달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투 샷 참모습의 두 분 예쁩니다”, “재방 봤는데 엄청 웃었어요 또기대할게용”, “예쁜 부부~행복이 넘치는 사진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재-박민정 / 박민정 인스타그램
조현재-박민정 /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은 1981년생 올해 39세로 프로골퍼 출신으로 현재 직업은 사업가다. 그는 조현재와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5년의 연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조현재는 1980년생 올해 40세로 지난 2000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망’, ‘러브레터’, ‘첫사랑’, ‘서동요’, ‘구미호 외전’,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용팔이’ 등에서 열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은 서로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10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4.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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