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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동엽, 아내 선혜윤 언급…첫 눈에 반한 미모의 PD (feat.나이 차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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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을 언급해 누리꾼들 사이 화제에 올랐다.

8일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는 한고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신동엽이 선혜윤 PD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신동엽에게 결혼생활을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아내가 일곱살 연하인데 왜 이렇게 어렵느냐”라고 털어놓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서장훈은 신동엽의 아내 선혜윤이 연출하는 ‘공부가 머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고, 신동엽은 “아내와 함께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오히려 할 이야기가 많아져서 좋다”라며 어색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6년 신동엽은 선혜윤PD와 결혼발표를 했다. 예능PD로 일하고 있는 선혜윤 PD를 방송국 엘레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나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인 신동엽은 7살 나이 차이의 연하의 아내와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신동엽의 아내로 알려진 선혜윤 PD는 2001년 MBC에 입사해 현재 MBC 예능국 소속으로 현재 ‘공부가 머니?’의 연출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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