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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일본 여배우 에리카, 송중기에게 은혜 갚으려고 찾고…고보결 동생 안혜원은 소 때려 눕히고 뇌안탈 들통 날까?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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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모모족의 가리타 에리카가 송중기를 찾고 고보결의 동생 안혜원이 소를 때려눕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모모족의 최고 족장 샤바라 카리카(가라타 에리카)가 모모족의 선두에 서서 연설을 하게 됐다.

 

t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탄야(김지원)는 태알하(김옥빈)의 지시를 받고 타곤(장동건)이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라고 말하면서 아스달 사람들의 추앙을 받게 됐다. 모모족 카리카(가라타 에리카)는 은혜를 갚기 위해 은섬(송중기)를 찾고 은섬은 위기에 빠진 잎생(김성철)을 구출했다.

돌담족은 이그트인 은섬(숭중기)이 깃바닥에서 탈출하고 은섬을 찾으며 “모모족이 찾는 놈이 이그트인 그 놈 인 것 같다”라고 하며 은섬과 잎생의 뒤를 쫓게 됐다. 

또한, 채은(고보결)은 아버지 약바치 하림(조승연)와 동생 눈별(안혜원)과 함께 밖으로 나왔다가 탈출한 소가 아버지를 향해 달려오는 것을 보게 됐다. 이에 뇌안탈인 눈별(안혜원)이 눈이 파랗게 빛나더니 소를 잡아 눕히고 사람들을 놀라게 하면서 아버지를 구했지만 정신을 잃게 됐다.

또 채은은 아버지 하림에게 “혈맥을 끊었는데 어떻게 눈별이 힘을 쓰냐? 사람들이 모두 봐서 큰일 났다”라고 걱정했고 아버지는 “혈맥이 이어진것 같다. 다시 끊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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