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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연하 남편? 나이 무색” 동상이몽 신영수 직업은?…임원희, 김응수 잔소리에 진땀 쏙 ‘미운우리새끼’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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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한고은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8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김응수를 집으로 초대한 임원희, 피지로 이동우(김동우)·김지우 父女의 버킷리스트라는 여행을 김경식 父子와 함께 떠난 박수홍, 20kg 감량에 성공한 홍선영과 살쪘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홍진영의 다이어트 운동 전쟁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스페셜 MC로 배우 한고은이 출연했다. ‘母벤져스’의 “예쁘다”, ‘섹시하다“, ’밝다‘, ”날씬하다“ 등의 칭찬 세례를 받는 열렬한 환영 가운데, 그녀는 “세상에 태어나서 칭찬을 제일 많이 (받아본다”며 기뻐했다.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살면 그닥 나이가 무색해진다”고 답했고, 서장훈이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냐?”고 되묻자, “그러지 않을까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참고로 동안미모를 갖춘 한고은의 나이는 1975년생 45세다. 지난 1995년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연예계 25년차로,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경성스캔들’ 등이 있다. 2015년에 4살 연하의 신영수 씨와 결혼했으며, 부부가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고, 남편의 직업은 홈쇼핑 MD로 알려졌다.

한편, 임원희의 ‘짠 하우스’에 명품 신스틸러 김응수가 찾아왔다. 후배인 임원희의 집에 첫 방문한 대선배 김응수는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폭풍 잔소리로 임원희를 진땀을 쏙 뺐다. 집 관리에 비교적 미숙한 후배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 김응수는 화장실 세면대 밑으로 들어가기까지 하는 열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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