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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조이현, 인스타 속 새로운 여친짤 강자…‘가녀린 몸매’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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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변신’ 조이현이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 가운데 찍는 사진마다 여친짤을 생성해냈다.

지난 7일 조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놀이공원을 찾아 한껏 신이 난 모습을 담았다. 화이트 상의를 입고 살짝 드러난 탄탄하면서도 가녀린 몸매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오뚝한 코와 남다른 옆태를 자랑하고 있어 많은 남성 팬을 설레게 했다.

조이현 인스타그램
조이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팬서비스 좋은 착한 연예인 앞으로도 대박 나길~~”, “팬 됐어요. 진짜 너무 예뻐요 잘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얼굴천재 사복 천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1세인 배우 조이현은 2017년 ‘복수 노트’로 데뷔했다. 2018년 10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으며 고등학교 재학 당시 배우 연습생으로 들어왔다고 알려졌다. 이후 2019년 8월 7일 아티스트컴퍼니와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이어 그는 ‘썰스데이 시즌3’, ‘배드파파’, ‘나쁜 형사’, ‘나의 나라’, ‘귀로’, ‘기방도령’, ‘변신’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로, 악마가 자유자재로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컨셉 때문에 누가 악마가 될지 모르는 긴장감을 러닝타임 내내 느낄 수 있다.

주연으로 배성우와 성동일, 장영남이 출연을 하며 김홍선의 감독이 이끈 가운데,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신선한 설정의 스토리 영화 ‘변신’은 최근 1,703,048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겨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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