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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Wanna One) 출신 강다니엘, 방콕까지 접수 ‘핑크빛’으로 물들여…“다니티 고마워요 또 만나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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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강다니엘이 방콕 팬미팅 후 팬들에게 애정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KANG DANIEL FANMEETING : COLOR ON ME IN BANGKOK 항상 공연장을 응원 소리로 가득 채워주는 다니티♥ 너무 고마워요 또 만나요 우리 #다니엘_가는_모든 길에 #다니티도_함께_할게 #다니티_가는_모든 길에 #다니엘도_함께_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강다니엘 공식 트위터
강다니엘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밝은 미소로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밝게 웃으며 귀여운 눈웃음을 자랑하며 입동굴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팬들이 이벤트로 전한 슬로건을 들고 뿌듯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다니엘 오늘도 정말 멋지고 귀엽고 잘생기고 역시 #강다니엘 다니엘에게도 다니티에게도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길”, “오늘도 수고했다녤”, “다니엘 가는 모든 길에 다니티도 함께 할게 오늘도 멋졌다. 내 가수 함께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강다니엘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최종 1위에 오르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이 발매된 지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장(한터차트 집계)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남녀 솔로 아티스트 초동 기록을 새로 쓰는 등 대세임을 제대로 입증하며 매일 상승하는 기록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그는 KT 통신사와 치킨 브랜드, 뮤플리 등 광고 모델과 각종 화보로 여전한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으로 팬 다니티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첫 단독 팬미팅 ‘COLOR ON ME’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7월 방콕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어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홍콩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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