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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UP10TION) 환희-비토, 소중한 마지막 무대 알리며 ‘설렘 폭발’…“4주년 D-3 남았대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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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업텐션(UP10TION)의 환희와 비토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가운데 3일 남은 4주년을 알렸다.

지난 7일 환희는 업텐션 공식 인스타그램에 “4주년 D-3일 남았대요~~><ㅎㅎㅎ #업텐션 #UP10TION 150910~19091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토와 환희가 브이를 그리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끼고 있는 환희는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며 손가락으로 3을 보이며 비토는 브이 포즈와 함께 큰 눈망울로 여심을 저격했다.

업텐션 공식 인스타그램
업텐션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비토야! 이게 대체 얼마 만이야 밀당중? 잘생긴 얼굴 자주 좀 보여줘~ 환희는 잘하구이쪄용~이뻐이뻐”, “오늘 착장 무슨 일이야 다들 이쁜데 너희 투 샷이 다 했엉”, “둘 다 너무 예쁜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오피미디어 소속의 엡텐션은 지난 2015년 9월 데뷔해 미니 1집 ‘일급 비밀’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진후, 쿤, 고결, 이진혁, 비토, 우신(김우석), 선율, 규진, 환희, 샤오로 이루어진 10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의 팀명 의미는 팬들의 기분을 업시켜줄 10명의 멤버를 주목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급 비밀’에 이어 ‘하얗게 불태웠어’, ‘시작해’ 등으로 1위 후보에 오르며 다채로운 활동을 보였다.

지난 5월 엠넷 ‘프로듀스X101’에 이진혁과 김우석이 티오피미디어 처음으로 출전했다. 김우석이 최종 11위 안에 들며 그룹 엑스원(X1)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현재 이진혁은 프로그램 인기를 힘입어 개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업텐션은 김우석과 이진혁을 제외한 8인조로 컴백을 알렸고 ‘Your Gravity’의 곡으로 많은 팬을 설레게 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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