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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픽보이, 박서준-뷔와‘우가팸’친분 과시…헤이즈와 만남에 “성덕” 인증까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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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픽보이는 ‘놀면 뭐하니’ 방송에 출연해 우가팸에 대한 우정을 드러낸 가운데 성덕임을 인증했다. 

지난 7일 픽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MBC ‘놀면 뭐하니’에 조연 출연합니다ㅠㅠㅠ성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픽보이는 헤이즈와 유재석과 함께 셀카 찍으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헤이즈와 유재석과 함께 한 사진에서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음에 성덕임을 제대로 인증했다.

픽보이 인스타그램
픽보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폴킴은 “너 왜 내 카톡 답 안해?!!”라고 말하며 귀여운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 놀면뭐하니에서 젤 재미있으세옼ㅋ”, “슈스탄생이다”, “옆에서 작업하고 계시는데 두 분이서 셀카 찍는 거 제일 웃겼어욬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픽보이는 박서준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로 알려진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인 가수다. 또한 그는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우가우가’ 멤버로, 최근 함께 휴가를 즐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7년 ‘Gin & Tonic’의 타이틀 곡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그는 앞서 허니허너와 에이민의 작곡을 맡기도 했다. 이어 ‘Shame’, ‘Birthday’, ‘여전해’ 등 본인의 앨범 전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할 정도로 만능 프로듀서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 앨범 ‘어스(US)’ 발매 후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그가 새 싱글 앨범 ‘FROLA(프롤라)’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특히나 LA에서 첫눈에 반한 그를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재치 있고 솔직한 가사 인상적이며 폴킴의 ‘너란 주의보’를 샘플링해 달달함이 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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