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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전참시)’ 테이 매니저 조찬형, 별명 ‘오다가다 조’ 눈길…“로또를 이기다니, 감사합니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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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전참시)’ 테이 매니저 조찬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8일 조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내가 실시간 검색어에 로또를 이기고 나란히 이름이 올라오다니 언제나 고마워 #mbc #전참시 #전지적참견시점 좋은 방송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디님 작가님♥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찬형 인스타그램
조찬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의 이름과 조찬형의 이름이 나란히 1, 2위를 기록한 모습을 담았다. ‘전참시’ 방송으로 쌍방 매니저의 모습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얻은 두 사람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게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원한 우정을 응원합니다~”, “저 계속 들떠있어요~~어쩌죠? ㅋ”, “전참시 보고 팬이 됐습니다ㅎㅎ더 많은 모습 보고싶어요”, “넘 멋져요^^ 저도 보면서 팬 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테이 매니저로 방송에 출연한 조찬형은 테이와 친구로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다. 그는 2009년 MBC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시모’, 영화 ‘퍼펙트게임’, ‘글러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다양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앞서 조찬형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테이 매니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배우로 데뷔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찬형과 테이는 10년 넘는 우정을 자랑하며 정식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서로의 일을 해결해주면서 쌍방으로 매니저 역할을 해주고 있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조찬형은 첫 방송 이후 오다기리 조를 닮은 역대급 훈훈한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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