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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출발! 비디오 여행’ 기막힌 이야기, ‘더룸’ 규칙만 지키면 가질 수 있다…‘애드 아스트라’ ‘나쁜녀석들:더무비’ '유열의 음악앨범' '변신' '광대들:풍문조작단' ‘예스터데이’ ‘롱샷’ ‘반드시 잡는다’ ‘타짜:원 아이드 잭’ ‘스내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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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애드 아스트라’, ‘나쁜녀석들:더무비’, '유열의 음악앨범', '변신', '광대들:풍문조작단', ‘예스터데이’, ‘더 룸’, ‘롱샷’, ‘반드시 잡는다’이 나왔다.

8일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 1296회-온영화’ 코너에서는 ‘애드 아스트라’와 ‘나쁜녀석들:더무비’를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애드 아스트라’는 미 육균 소령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피트)는 우주의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리마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으며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웠다. 어느 날, 로이는 이상 현상으로 우주 안테나에서 지구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로이는 인류를 위협할 전류 급증 현상인 '써지 사태'가 자신의 아버지가 벌인 위한 실험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로이는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그를 막아야 한다는 임무를 맡게 되면서 우주로 향했다. 

‘나쁜녀석들:더무비’는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 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오구탁(김상준)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갔다.

또한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은 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 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였다.

'시시콜콜' 코너에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는 드라마 도깨비의 김고은의 짝사랑 상대였던 정해인과 함께할 드라마이다. '변신'에서는 구마사제로 변신한 배성우와 선배사제 강동원과 박서준이 신경 쓰였다고 했는데 그는 리얼 사제연기를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찰떡 캐스팅의 얽힌 말을 하는 '광대들:풍문조작단'에서 고창석은 “같은 역할의 영화 '관상'의 이정재와 다르게 집권 말기이기 때문에 박휘순이 병든 왕으로 찰떡이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유있다' 코너에서는 ‘예스터데이’를 소개했다.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는 무명 뮤지션 잭,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전세계가 동시에 정전이 됐다. 다음 날 세상에서는 비틀즈가 사라지고 오직 잭 만이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게 되는데 특별한 기회를 만난 잭은 세계적인 스타가 될 운명에 섰다.

숨어보는 명작 '숨보명' 코너에서는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박정민은 9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타짜:원 아이드 잭’은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푸커판에서는 날고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마돈나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배우 박정민의 숨보명은 가이치리의 감독의 초기작 ‘스내치’를 소개했다. 

풋내기 무허가 권투 프로모터인 터키쉬(제이슨 스테텀)은 토미(스티븐 그레이엄)는 돼지 농장 경영주이자 마피아 두목인 브릭 탑(알란 포드)과 함께 사기 도박을 해서 건수를 올릴 계획이다. 하지만 4회에서 무너지기로 예정되었던 권투 선수가 아일랜드 집시인 원펀치 미키(브래드 피트)의 주먹에 쓰러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터키쉬와 토미는  미키를 임시 방편으로 링에 올리고 4회에 무너지기로 약속했으나 미키는 약속과는 정반대로 4회에 상대 선수를 기절시키고 터키쉬와 토미는 브릭탑의 처절한 보복을 맞을 준비를 하게 되지만 브릭탑은 이 어서른 갱들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기로 했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9월 25일 개봉하는 신작 미스터리 영화 ‘더룸’을 소개했다.

케이트와 잭은 이사를 와서 이상한 방을 발견하고 기술자를 불러서 전선이 가득한 방을 발견하게 됐다. 기술자는 케이트와 잭에게 전집 주인이 이 집에서 살해를 당했다는 말을 듣고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발견 된 방은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비밀의 방이 있다.

케이트와 잭이 말하기만 하면 돈, 다이아몬드, 최고급 샴페인, 반 고흐 걸작 등 원한다면 아기까지도.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단, 조건이 있었으니 집 안에서 얻은 것은 밖으로 나가면 모두 타서 없어지는데 케이트는 아기를 데리고 나갔다가 아기를 잃을 뻔했다.

이에 케이트와 잭은 집 안에서만 생활하고 아기에게는 집안의 비밀을 알리지 않게 되지만 소원은 돌이킬 수 없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빌어야 하고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했다. 

또한, '영화대 영화' 코너에서는 ‘롱샷’과 ‘반드시 잡는다’를 소개했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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