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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카라타 에리카, 청순+귀여움 동시에 선보이는 과거 화보사진 눈길…카리카에게 이런 모습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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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Part3가 7일부터 방영된 가운데, 배우 카라타 에리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からあげ 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리카는 지난해 가을을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청순함부터 귀여움까지 묻어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다렸어!!”, “팔색조같은 매력의 에리카”, “내 앞에 여신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의 배우로, 2014년 17살의 나이에 지바의 테마파크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사무소 ‘FLaMme’에 캐스팅됐다.

학교를 다니면서 보이스 트레이닝과 연기 레슨을 거쳐 소녀시대(SNSD) ‘DIVINE(Story ver.)’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5년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하며 정식으로 데뷔했고, 영화 ‘암흑여자’, ‘러브X독’,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사실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토도메의 키스’, ‘코나츠비요리’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LG V30 광고에 출연하면서 국내에도 알려지게된 그는 2017년 BH엔터테인먼트와 한국 활동에 한정해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넬(NELL)의 ‘헤어지기로 해’ 뮤비에 출연하면서 모습을 알린 그는 현재 tvN ‘아스달 연대기’서 모모족인 카리카 역을 맡았다. 카리카는 모모족의 최고 수장인 샤바라로, ‘크게 빛나는 자’, ‘은혜를 갚는 자’라는 의미가 있다.

이 역할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6월 1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판타지 드라마다. 총 18부작으로 제작됐으며, 3개의 파트로 나뉜다. 파트 1, 2는 지난 7월 7일까지 방영됐으며, 파트 3는 22일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넷플릭스서도 시청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매주 주말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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