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노라조, 4차원 스타일링으로 연일 화제...'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7 20: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노라조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노라조의 근황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노라조는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욕의 신 노라조의 샤워 무대. 노라조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샤워합니다"라는 센스넘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4차원 패션 센스를 선보이는 노라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알록달록한 무대 의상을 입고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노라조의 모습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노라조 인스타그램
노라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샤워캡쓰고 욕실화도 신어주세요!", "악플에 유쾌하게 답변해 주는게 좋았는데 요즘에는 악플도 없는듯. 노라조 흥해라!", "두 분 다 잘생겼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라조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첫 출연'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2인조 그룹이다. 대표곡 '슈퍼맨', '카레', '고등어' 등으로 독특한 콘셉트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으며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년 기존 멤버 이혁이 탈퇴하며 잠시 휴식기를 가진 노라조는 지난해 새 멤버 원흠을 영입한 뒤 '사이다'로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았다. 조빈-이흠은 최근 발표한 '샤워'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노라조는 최근 라디오 '정오희 희망곡', KBS1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