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후의 명곡' 승국이, 그는 누구?...'임창정이 키우는 트로트 가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임창정이 키우는 가수로 알려진 승국이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데뷔한 그는 이번 KBS2 '불후의 명곡'으로 화려한 방송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올해 나이 32세의 승국이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가수를 꿈꿔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후의 명곡 본방하는날~! 녹화날 대기실을 김재환님이랑 같이썼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대세중에 대세 송가인 선배님! 정신없는 와중에도 사진요청 흔쾌히 받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밤 18:05 본방사수 부탁한다 이말이야~~" 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승국이 인스타그램
승국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의 승국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수한 노란색 니트를 걸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불후의 명곡 보고 팔로우 했어요! 잘생겼고 노래도 잘하시네요!", "대박나셨으면 좋겠어요!", "방금 불후의 명곡 보고 완전 팬됐어요! 2019 승국이해로 가즈아!"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그는 임장청의 11집 앨범 수록곡 '오랜만이야'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첫 방송 출연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