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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김우석, 말랑말랑한 베레모 왕자 미모…“사진도 올릴게요” 팬 사랑도 특급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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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엑스원(X1) 김우석이 베레모를 쓴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엑스원 멤버들이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에 “말랑말랑ㅎㅎㅎ맞나?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사진도 나중에 올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 김우석은 회색 베레모를 쓴 채 노란 니트 조끼를 입은 상큼한 모습이다. 특히 입술을 쭉 내민 채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서 심장 아파 우석이가 최고” “세상 말랑말랑해” “우석아 오늘도 수고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엑스원(X1) SNS
엑스원(X1) SNS

올해 24세인 김우석은 2015년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데뷔한 아이돌 가수다. 그러나 업텐션 활동으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지난 6월 ‘프로듀스X101’에 티오피미디어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그는 조각 같은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결국 최종 순위 2위로 엑스원에 발탁돼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은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이 속해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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