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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나이 의심하게 만드는 동안 비주얼...'김우빈이 반할만하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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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지난 6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긴급 편성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출연 배우 신민아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턱에 V자 포즈를 취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의 단정한 단발머리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말해 뭐해요. 당연히 언니가 제일 예쁘죠!", "필터가 필요없는 아름다움...", "예뻐요!", "최고에요"라며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올해 36세의 신민아는 지난 1998년 15세의 나이에 패션잡지 키키의 1기 전속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눈부신 비주얼로 데뷔와 함께 화제를 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신민아는 영화 '화산고', '달콤한 인생', '고고70',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오 마이 비너스', '보좌관' 등에 출연하며 빼어난 외모와 모델 출신다운 날씬한 몸매,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신민아는 약 10년간 20억원 가량의 기부를 해온 천사같은 마음씨로도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15년 모델 겸 배우 김우빈과 열애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의 연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으로 투병중임을 알리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우빈은 다행히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고성-속초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드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조정석 주연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2014년 개봉해 전국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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