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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이가섭, 공효진-김예원-김성오-이권 감독과 재회…‘화기애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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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6일 영화 '도어락'이 OCN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들의 최근 모임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30일 배우 이가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어락 코멘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을 찾은 김성오, 이가섭, 김예원, 공효진, 이권 감독이 담겼다. 영화 '도어락'의 코멘트를 위해 오랜만에 모인 것. 그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예원과 공효진은 손으로 토끼 귀모양을 만들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성오-이가섭-김예원-공효진-이권 감독 / 이가섭 인스타그램
김성오-이가섭-김예원-공효진-이권 감독 / 이가섭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좋은 연기로 또 뵙길 바라요!", "가섭님이 더 잘 좼으면 좋겠어요~", "도어락 재미있게 봤습니다!", "범인 정체 알고 깜짝 놀랐었는데! 줄거리 너무 좋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가섭이 출연한 영화 '도어락'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스릴러.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가섭은 경민의 오피스텔 관리인 한동훈 역을 맡았다. 한동훈은 사건의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높임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서 영화 '폭력의 씨앗'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2018년 55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 수상한 이가섭은 '도어락'에서 선과 악을 넘나들며 열연을 펼쳐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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