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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 한지은-공명 도움으로 생애 첫 작업실 갖지만…안재홍은 이유진에게 스텝-배우 뺏기고 “응팔 시리즈 신원호 급은 아니잖아”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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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멜로가 체질’ 에서는 천우희가 생애 첫 작업실을 갖지만 가족 잔치로 실망하고 안재홍은 자신의 조감독이었던 이유진에게 스텝과 배우를 빼앗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9회’에서 진주(천우희)는 한주(한지은)과 재훈(공명)의 도움으로 처음으로 자신 만의 작업실을 갖게 됐다.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하지만 한주(한지은)은 진주(천우희)에게 “작가님이 아닌 진주로 빨리 들어와라”고 했지만 진주는 생애 첫 작업실이 생겨서 흥분을 했지만 꿈은 무너지고 가족들과 마을 이장님까지 와서 막걸리 파티를 하며 잔칫집 분위기를 만들면서 실망을 하게 됐다.

범수(안재홍)는 진주의 전 남친이자 자신의 조감독이었던 환동(이유진)을 감독으로 입봉시키고 스텝과 배우들을 모두 빼앗기면서 쿨하지 못하게 됐다. 범수는 국장에게 신인작가 진주와 함께하는 드라마에 신인을 주인공으로 하겠다고 제안을 하고 국장은 무모하다고 말렸다.

또 국장은 범수에게 “네가 미니시리즈는 망치지 않았냐? 내가 응팔 시리즈의 신원호 감독급이 아니다”라고 하며 뼈때리는 팩트폭격을 하며 범수를 불안하게 했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각색하고 영화 스물을 각본,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했다. 

서로 견기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천우희(임진주역), 전여빈(이은정역), 한지은(황한주 역)이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의 판타지이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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