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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해밍턴, 차 안에서 귀여움 과시 ‘모자도 완벽 소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0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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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벤틀리 해밍턴이 차 안에서 귀여움을 과시했다.

최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자를 쓰고 음식을 먹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벤틀리는 차 안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 눈길을 끌었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 벤틀리가 제일 예뻐”, “진짜 귀여워”, “신난 아가”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16년 7월 태어난 윌리엄은 올해 4살, 2017년 11월 태어난 동생 벤틀리는 올해 3살이다.1977년생인 샘해밍턴은 한국 나이로 43살이며, 아내 정유미 씨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일상은 2016년 10월 방송에서 첫 공개됐다. 동생 벤틀리와의 만남은 2018년 1월 방송에서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93만 7천 명, 동생인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53만 8천 명, 샘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4만 7천 명이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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