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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무통각증 환자 윤찬영 사망하자 ‘충격’…의사 그만두고 이세영과의 사랑도 포기할까?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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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이 자신과 같은 무통각증 환자 윤찬영이 사망하자 충격으로 절망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15회’에서 요한(지성)은 자신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기석(윤찬영)이 사망하자 절망에 빠졌다.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던 요한(지성)은 시영(이세영)이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는 이마와 왼쪽 손에 붕대를 감은 채 괜찮다며 나갈 채비를 했다. 요한은 한세병원으로 달려가는 사이 신경외과에서는 수술 부위에 대한 위험성으로 기석(윤찬영)의 수술을 주저하고 어느새 도착한 요한은 수술복으로 갈아입었다.

기석은 이동침대에서 수술장으로 향하던 순간, 갑자기 협압이 떨어지고 요한은 이동침대로 올라타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요한은 수술장에서 필사적으로 기석의 가슴을 압박하며 간절하게 살기를 애원했지만 결국 기석은 숨을 거두게 됐다.

또 요한은 기석의 사망에 심한 충격을 받았고 통증에 대한 연구를 하기 위해서 멀리 떠나기로 결심했고 한세 병원을 떠나기로 하면서 의사로서의 삶도 시영과의 사랑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지성(차요한 역)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SBS 드라마 ‘의사요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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