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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더 콜2’ UV패밀리 엔플라잉-노을, 엑소(EXO) ‘MAMA’ 후속곡 제작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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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더 콜 2’에서 UV패밀리는 신곡 대전 2차전에서 엑소(EXO) ‘마마(MAMA)’ 후속곡인 ‘RAIN’을 제작해 도전했다.

6일 방송된 Mnet, tvN ‘더 콜2’에서는 신곡 대전 2차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종신 패밀리 김필, 린, 하동균과 UV패밀리 엔플라잉, 노을이 대결을 펼쳤다.

2차 대전 곡을 제작하기 위해 만난 엔플라잉과 노을은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2차 대전 곡을 선정하는 중 엔플라잉 유회승은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알게 된 엑소의 ‘MAMA’가 가사가 너무 좋다”라고 추천했다.

Mnet ‘더 콜2’ 방송 캡처
Mnet ‘더 콜2’ 방송 캡처

UV패밀리는 ‘MAMA’ 중 위기, 화합, 화해라는 아이디어를 얻어 후속곡 버전으로 ‘RAIN’을 제작했다.

이를 들은 윤민수는 “너무 좋다. 엔플라잉의 락적인 요소와 노을의 R&B 요소가 잘 어우러졌다”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더 콜2’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의 상상할 수 없던 만남과 그들의 레전드 무대가 그려지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윤민수, 유브이, 소유, 김종국이 진행을 맡았다.

아티스트로는 타이거 JK, 비지, 엔플라잉, 치타, 노을, 황치열, 린, 김필, 딘딘, 하동균, 홍자, 행주, 유빈, 후이, 김현철, 백호, 박재정, 송가인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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