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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김숙, 요즘 너무 재밌는 “여러분이 보내주신 실제 사연”…김호영 “나 게스트 원해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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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숙이 ‘연애의 발견’의 사연은 실제 시청자가 보낸 사연이라고 알리며 본방송을 독려했다.

지난 3일 김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연애의 참견 드라마 너무 재밌죠???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 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실제 사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방송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시청자의 사연을 재연 드라마로 만든 방송 내용의 일부가 담겨 있었다. 12년 지기였던 남사친의 고백으로 연인으로 이어지는 등 현장을 들썩이게 만드는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고 현장에서는 출연진들의 케미가 돋보였다.

KBS JOY ‘연애의 참견’ / 김숙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KBS JOY ‘연애의 참견’ / 김숙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욕하면서 보는 맛 진짜 아주 재밌어요”, “이번 사연은 열폭했어요 진짜 욕 나와요”, “애청자입니다ㅎㅎ연애의 참견 꿀잼”, “이번 편 진짜 역대금이였어요 아오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5년생 개그우먼 김숙은 올해 나이 45세로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그는 ‘개콘’의 대선배인 김대희, 김준호보다도 높은 기수로 알려져 놀라게 했다. 그는 무명이 꽤 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에서 따귀 소녀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가수 현미의 모창, 이영자 흉내 등으로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고 ‘무한걸스’, ‘뱀파이어 아이돌’, ‘쿨까당’, ‘언니들의 슬램덩크’, ‘서울 메이트’, ‘밤블레스유’ 등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를 누구보다 독하고 단호하게 연애를 진단해주는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은 서장훈, 김숙, 한혜진, 주우재, 곽정은이 진행을 맡았다.

각자의 개성으로 다양한 사연을 받아들이며 적재적소 사이다 발언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조이 ‘연애의 참견’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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