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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와 결혼→딸 출산 후 완벽한 몸매…남편도 반한 단아한 스타일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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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한채아가 결혼 후에도 20대 몸매를 과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sisle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채아는 청순가련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아름다우십니당", "누나 예뻐", "예뻐요 언니 세젤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는 지난해 5월 비공개로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채아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만 참석한 스몰웨딩 형식으로 이뤄졌다. 

결혼식 축가는 한채아의 소속사 대표인 가수 윤종신, 그리고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손태진이 불렀으며, 사회는 차세찌의 아버지인 차범근과 SBS 축구 해설을 진행한 바 있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

한채아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민정을 비롯해 강예원, 김기두, 김성은, 정조국, 김기방, 태항호, 유선, 유오성, 서효림, 장예원, 김민교, 정한용, 문희경, 솔비 등이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특히 두 사람은 하객들에게 일절 축의금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이들은 하객들이 함께 하는 진정한 축하의 자리를 원해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축의금을 거절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출산해 현재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채아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38세다. 한채아의 남편이자 차두리의 동생 차세찌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4세다. 한채아 차세찌 부부는 연상연하 부부로 나이 차이는 4살 차이가 난다.

한채아는 MBC 시트콤 '코끼리'를 시작으로 '스타일', '이웃집 웬수', '각시탈', '울랄라 부부', '내 연애의 모든 것', '장사의 신 - 객주 2015',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했다. 또한 수많은 예능에도 출연했다. 

현재 한채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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