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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얼굴 찌푸려도 귀엽네…천봉고에 넘치는 사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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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천봉고 학생 배우들과 함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향기는 자신의 SNS에 “천봉 천봉 #열여덟의순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향기는 문빈, 한성민 등 같은 천봉고 2학년 3반 친구들과 귀여운 필터를 쓴 모습이다. 김향기는 얼굴을 살짝 찌푸린 표정이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김배우 사랑해 행복해” “사랑해요” “수빈이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향기는 2003년 CF ‘파리바게트’로 데뷔한 배우로 올해 20살이다. 아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영화 ‘마음이’ ‘그림자 살인’ ‘우아한 거짓말’ ‘증인’과 드라마 ‘여왕의 교실’ ‘눈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향기 인스타그램
김향기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 2017년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막내 저승차사 이덕춘 역을 맡아 천만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잇따라 2018년 후속작 ‘신과함께-인과 연’도 흥행에 성공하며 대중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최근 김향기는 드라마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김향기는 극중 유수빈 역을 맡아 18살 미숙한 청춘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리고 있다. 

드라마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 중이며 김향기와 함께 옹성우, 신승호,문빈, 김가희, 김보윤 등이 출연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10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원작은 따로 없다. 후속작은 박지훈, 김민재, 공승연이 출연하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다. 

한편 김향기는 상대 배우 옹성우와 24cm 키 차이로 설레는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155cm 아담한 신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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