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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7억 원’ 대도서관, ‘♥윰댕’ 사로잡은 훈훈한 비주얼…영화 ‘엑시트’ 특별 출연?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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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한 가운데 영화 ‘엑시트’ 카메오 출연에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도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9/8)과 다음 주 토요일(9/14) 오후 3시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갤럭시 스튜디오 에서 ‘노트10 5G로 1인 방송 시작하기’ 강의를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도서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담고 있다.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깔끔하고 단정한 패션 센스가 느껴지며 거울에 비친 뒤태에 다부진 체격이 돋보였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일요일날 뵈어용”, “태풍을 뚫고 간다면 진정한 대청자 이겠군요 완전 무장 준비해보겠습니다”, “흑흑 정말 가고 싶네요 ㅠㅠ 다음 주 토요일 노려볼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2세로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이자 엉클대도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주로 게임 방송을 전문으로 하는 그는 인터넷 개인 방송 시장을 유튜브 등으로 개척하고 발전시킨 1인 미디어계 선구자로 평가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그는 184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유튜브 채널 중 100위 안에 올라와 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오랫동안 쌓아온 인지도와 선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인터뷰, 광고,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그는 BJ 윰댕과 2014년 열애를 알리며 2015년 7월 중순쯤 깜짝 결혼을 밝히며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최근 대도서관은 한 방송에 출연해 “연봉이 17억 원 정도 된다”고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한편, 영화 ‘엑시트’에 아내 윰댕과 슈기와 함께 특별 출연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윤아와 조정석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개인 SNS에 그들과 함께한 인증 사진을 게재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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