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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도 폭발하는 상큼함…“아이돌 라디오도 들어주세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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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스원(X1)의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현장을 공개했다. 

5일 엑스원의 공식 트위터에는 “[#X1NOTE] 늘 엑스원에게 행복만 가득 안겨주는 우리 원잇! 여러분 덕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따 라디오도 꼭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엑스원 멤버들은 스페셜 스테이지로 선보인 ‘웃을 때 예뻐’ 무대 의상을 입고 상큼함을 발산하고 있다. 타이틀곡 ‘플래시(FLASH)’에서의 섹시한 매력과 또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클럽 ‘원잇’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위 축하해요”, “진짜 귀엽다!! 아이돌 라디오 다음에 또 나왔으면”, “완전 상큼하고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27일 쇼콘을 개최하며 데뷔 신고식을 치룬 엑스원(X1)은 데뷔 첫 주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엑스원 공식 트위터

지난 3일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X1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초동 음반 판매량(집계 기준 8월 27일~9월 2일)은 524,007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신인 그룹은 X1이 최초이며, 발매 당일에만 26만 8천여 장을 넘기면서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예상케 했다.

데뷔 타이틀곡 ‘플래시(FLASH)’ 역시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1위를 비롯해 지니, 벅스, 엠넷, 소리바다 등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현재(3일 오전 기준) 2천6백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를 발매하고, 같은 날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결합한 프리미어 쇼콘을 화려하게 성료한 엑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11명의 희망이 만나 비상하는 날갯짓과 여정을 표현했다. 앞으로의 도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엑스원은 ‘아이돌 라디오’에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으며 막강한 입담을 과시,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엑스원(X1)은 음악 방송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계속해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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