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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김향기·진지희·김새론·김소현·유승호·여진구 “잘 자랐어!” 귀염뽀짝 과거 재조명 ‘섹션TV연예통신’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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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연예통신’에서 김유정·김향기·진지희·김새론·김새론·유승호·여진구의 아역배우 시절을 재조명했다.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뜨거운 사람들: 잘 자란 스타들 등’, ‘추석 비너스 버스킹: 정다경, 박성연, 두리’, ‘배우 설경구·조진웅 인생극장: 영화 <퍼팩트맨> 인터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떡잎부터 남달랐든 스타들, 꼬꼬마 시절 전격 공개!’라는 꼭지를 통해서는 아역배우 출신의 성인배우들인 유승호, 여진구, 김유정, 김향기, 김소현, 진지희, 김새론 등의 ‘귀염뽀짝’한 과거 모습을 재조명했다.

유승호는 10세 때 영화 ‘집으로’를 통해 혜성같이 나타나 큰 인기를 모았다. 여진구는 16세 때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14세 동갑내기인 김유정과 김소현과 호흡을 맞추며 삼각관계를 이루던 재밌는 인연이 있다. 김유정은 꼬마 시절 광고모델로 맹활약했고, 김소현은 꼬마 시절 ‘전설의 고향’에서 신들린 연기를 뽐낸 바 있다.

‘빵꾸똥꾸’의 이미지를 벗고 숙녀가 다 된 진지희는 현재 대학에서 연극 전공을 하며 올 A점수로 과 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세 때 광고계에 데뷔한 김향기는 일찍이 엄청난 눈물 연기로 아역배우 탑을 차지했었다. 영화 ‘아저씨’의 김새론은 현재 폭풍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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