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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최종화’ 박성훈, 손현주 수족 최진혁에게 “손현주가 허동원-이강욱처럼 쓰고 살해할 거다” 재판의 판도 바꿔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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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저스티스’에서 박성훈이 손현주 수족 최진혁에게 손현주에 대해 이간질 하고 재판의 판도를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최종화’에서는 수호(박성훈)의 음모로 송회장(손현주)의 수족이었던 최과장(장인섭)의 거짓 폭로로 송회장은 궁지에 몰렸다.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수호(박성훈)의 음모로 태경(최진혁)이 증인으로 요청한 정진그룹 공장 피해자 선희의 오빠가 나오지 않게 됐다. 이어 태경의 증인으로 나설 영미(지혜원)에게는 할머니를 통해서 자신이 지금까지 죽인 여자들의 사진을 협박 선물로 보냈다.

또한 송회장의 수족인 수행비서 최과장에게 “나는 최과장님이 왜 송회장을 믿는게 이상하다. 송회장은 당신을 양철기나 조현우처럼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이 되지 않으면 죽여버려도 되는”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수호가 아니라 송회장이 여자들을 납치했다는 것을 밝혔다. 

게다가 수호(박성훈)은 정신과 병력으로 인해서 혐의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태경(최진혁)과 연아(나나)는 모든 것을 영미(지혜원)엑 걸 수 밖에 없었다.

대진(김희찬)은 아버지 송회장(손현주)에게 “아버지는 여자들을 사이코패스 탁수호 부회장에게 보내고 모든 것을 그의 죄로 몰아서 나를 그 자리에 앉힐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버지 뜻대로는 안 될 거다”라고 반발했다. 그러자 송회장은 “난 무슨 수를 쓰더라도 너를 그자리에 앉힐 거다”라고 답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이다.

KBS2 ‘저스티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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