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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여회현, 김새론과 ‘레버리지’에서 호흡…“잘해봅시다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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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같이 살래요’ 배우 여회현이 김새론과 새 드라마 출연을 알리며 셀카를 공개했다.

5일 여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별 의성! 새론아 잘해봅시다용 #레버리지 #고나별 #정의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회현은 노란 머리를 하고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머리로 변신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동안 미모에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새론은 근접 셀카임에도 고운 피부 결과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김새론-여회현 / 여회현 인스타그램
김새론-여회현 / 여회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레버리지를 완전 기대되네요♥ 마녀 보감 너무 잘 봤었어요”, “연플리와 전짝시의 만남”, “귀여우시고 잘생기시고 멋지십니다. 예쁘십니다”,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 배우 여회현은 올해 나이 26세로 2014년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단역과 조연, 아역 등으로 활동하다 2017년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의 손진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전지적 짝사랑 시점’, ‘짠내투어’ 등 드라마와 예능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아울러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편, 여회현이 출연을 앞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며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10월 13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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