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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트위치TV 신재은, 아찔한 수영복 자태…청순 글래머 몸매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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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모델 겸 트위치TV 스트리머 신재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기다리고기다리던 종이책 사진집이 나왔어요!!! 완전 큰 A4 사이즈 책으로 받아보세요!! 내 취저 사진으로 직접 셀렉한 무려 150장. 사진 표지도 내가 골랐는데 첫번째 사진으루 어때 괜찮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재은은 가슴과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아슬아슬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대조되는 아련한 표정이 섹시미를 극대화 시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미 옛날에 샀어요” “직접 셀렉했다니 꼭 사고 싶다” “누나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백만명을 보유한 모델로, 맥심 2018년 8월호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신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본 유명 작가 로타의 DM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뮤지의 ‘아무것도 아니야’와 ‘아가씨2’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CF 화보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레디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신재은은 트위치TV와 유튜브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프리카TV서도 BJ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재은의 나이는 23세이며, 키는 165cm다.

그는 웹화보집을 꾸준히 발간하면서 모델로서의 활동을 늘리고 있으며, 최근에도 새로운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일까지 A4 사이즈의 사진집을 사전예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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