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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모모랜드(MOMOLAND) 연우, 드라마 ‘터치 합류 맞아…연기돌 행보 ‘열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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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모모랜드(MOMOLAND) 연우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드라마 ‘터치’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조이뉴스 측은 “연우가 채널A 새 드라마 '터치'에 합류해 김보라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고 단독보도했다.

드라마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연우는 극 중 한수연의 절친 정영아 역을 맡게된다. 그는 연습생 퇴출 이후 먹방 BJ로 인기를 얻게 되는 인물이다. 현재 연우 이외에도 주상욱, 김보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모모랜드(MOMOLAND) 연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모모랜드(MOMOLAND) 연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근까지 연우는 공황장애를 앓다가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연우는 모모랜드 스케줄에 불참하거나 팬카페 글을 삭제하는 등 탈퇴설이 불거졌다. 이에 연우는 “저는 이제까지도 지금도 앞으로도 소중한 모모랜드 멤버로 남아 있을 것”이라며 탈퇴설을 부정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방영예정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속 권지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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