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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이정은 측, “‘타인은 지옥이다’ ‘내가 죽던 날’ 촬영中”…잘 시간도 없이 종횡무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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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인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이정은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정은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배우 이정은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그뿐만 아니라 각종 브랜드의 CF 촬영까지 쏟아지고 있어, 잠 잘 시간도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이정은의 근황을 밝혔다.

영화 ‘기생충’에 이어 OCN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돌아온 배우 이정은은 최근 쏟아지는 러브콜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정은 / 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정은 / 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칸 국제영화제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녀는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또한 ‘기생충’ 이후 차기작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1일 첫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이정은은 사건의 중심 ‘에덴 고시원’ 주인 엄복순 역으로 다시 한 번 인상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엄복순은 주인공 윤종우(임시완 분)가 머무는 고시원의 주인아줌마로 보기엔 친절하고 푸근한 사람인 것 같지만 행동이 어닌가 늘 의뭉스러운 인물이다. 인자한 얼굴 이면에 진실을 숨기고 있는 미스테리한 인물을 이정은은 어떻게 소화해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정은이 출연을 결정한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배우 김혜수, 이상엽의 캐스팅으로 촬영 전부터 이목이 집중된 ‘내가 죽던 날’에서 이정은이 또 어떤 연기를 펼쳐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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