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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주상욱♥차예련, ‘9살 나이차’ 이겨낸 부부 발리 해변가서 화보 같은 데이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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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다정한 발리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4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li #더물리아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과 주상욱은 어깨동무를 한 채 발리 해변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 "너무 예뻐요 역시 잘어울려요", "넘 예쁘고 멋있어요 역시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차예련 /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차예련 / 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차예련 / 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차예련 / 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차예련 /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를 통해 데뷔한 차예련은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왔다.

그는 이후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7광구’, ‘도레미파솔라시도’, ‘스타의 연인’, ‘로열패밀리’, ‘황금무지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했다.

2016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이후 함께 출연했던 배우 주상욱과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차예련♥주상욱 부부는 이듬해 5월에 결혼해 2018년 7월 득녀했다.

최근 그는 지난 7월 종영한 KBS2 ‘퍼퓸’에서 한지나 역을 맡아 출산 이후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어 ‘우아한 모녀’ 출연이 성사될 시 데뷔 15년만에 처음으로 주연을 맡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예련의 남편 주상욱 또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영화, 예능을 섭렵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드라마는 '아빠 셋 엄마 하나', '선덕여왕', '자이언트', '마이 프린세스', '파라다이스 목장', '굿 닥터',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미녀의 탄생', '화려한 유혹', '판타스틱', '대군 사랑을 그리다' 등 최근에는 '운명과 분노'에 출연했다.

예능은 '남자의 자격'을 시작으로 '해피투게더', '개그콘서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런닝맨' ,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하며 남다른 입담을 펼쳤다.

한편 차예련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3세이며, 남편 주상욱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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