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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기타 품에 안고 훈훈 비주얼 과시…박보검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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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적재가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EBS 라디오 ‘세계 음악 기행’ 라디오 부스를 찾은 적재가 담겼다. 그는 기타를 품에 안고 어디가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감춰지지 않는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멋있네요~”, “적재는 왜 저렇게 잘생겼지”, “적재 노래 좋아하는데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적재 인스타그램
적재 인스타그램

적재는 최근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비긴어게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 이번 시즌에는 박정현-하림-헨리-이수현-김필-임현일이 선발대로, 이적-소녀시대 태연-폴킴-딕펑스 김현우-적재가 후발대로 팀을 이뤄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적재는  ‘나란놈’, ‘FINE’, ‘타투(Tattoo) 등을 바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보검이 광고에서 부른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적재는 소녀시대 태연, 박효신, 김동률, 샘김, 아이유, 정은지 등 다수의 아티스트의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이기도 하다. 

‘비긴어게인3’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적재가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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