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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백지영, 남편 정석원과 9살 나이 차이 이긴 미모…'소속사는 어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0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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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백지영이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얼도 두렵지 않은 #스노우 ㅋㅋㅋㅋㅋㅋ별게 다 있다 진짜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가락 하트, 브이 등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4컷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남편 정석원과 9살 나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은 올해 나이 44세인 가수로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사랑 안해', '사랑 하나면 돼', '잊지 말아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백지영은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정석원과 연상연하 부부로 살고 있다.

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한국계 호주인 등과 함께 마약 파티를 벌였고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에 1심은 그의 혐의를 일부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후 백지영은 콘서트에서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 어젯밤 10년 같은 시간을 보냈다”며 “남편의 큰 잘못으로 염려 끼쳐 드려 부인으로, 아내로, 동반자로 진심으로 함께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나 긴 시간 걸릴지 모르겠지만 저희 부부가 사는 모습을 넓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셨으면 하고 부탁하는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13년 함께한 매니저의 신생 기획사인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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