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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채은, 직업 모델다운 수트핏…'오창석과 13살 나이 차이 이기고 공개연애 中'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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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가 금일 방송되며 오창석과 함께 출연 중인 이채은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깔맞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베이지색 수트를 입고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완성한 모델다운 수트핏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시고 사랑스러우세용 ㅎㅎㅎㅎ” “흑 ㅠ 너무 예쁘다”, “매주목욜일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채은님 보고싶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현재 쇼핑몰 모델로 일하고 있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그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은은 현재 오창석과 함께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달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남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채은과 오창석은 서수연♥이필모 부부를 잇는 '연애의 맛' 두 번째 공식커플이 됐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로 지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아 사랑아', '리치맨', '피고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편,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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