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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공승연-이경규, 시작부터 수월하게 한끼 성공 "역시~" (1)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09.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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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한끼줍쇼' 배우 공승연과 이경규가 한끼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박호산, 공승연이 출연해 인천시 논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날 공승연은 "동생이 트와이스 정연이다. 정연이가 저보다 먼저 출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실제로 트와이스 정연은 지난 55화에 출연해 이경규가 한 팀이 되었던 바. 이어 공승연은 "동생 말로는 이경규 선배님과 함께하면 빨리 퇴근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생의 조언 덕분이었을까. 공승연과 이경규 팀은 한끼를 수월하게 성공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경규 공승연 / JTBC '한끼줍쇼' 캡처
이경규 공승연 / JTBC '한끼줍쇼' 캡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한끼를 성공한 두 사람. 한우 선물 세트 부터 아이들의 이유식까지 함께한 식사 자리였다. 또한 테라스에서 즐기는 우아한 식사는 행복 그 자체였다. 이에 이경규는 "내가 정연이랑 할 때도 잘 됐는데 아무래도 인연이 있나보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공승연은 아이들을 봐주며 금방 아이들과도 친해지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곧바로 한끼 극장이 시작됐다. 아이들의 이유식을 양쪽으로 챙기는 엄마는 초반과 달리 나중에는 힘들어해 현실 육아를 그대로 보여줬다. 결국 이경규가 나서 쌍둥이들의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했고, 공승연도 도와줬다. 육아 문제에 대해 어머니는 "남편이 너무 바빠서 본의 아니게 독박을 하고 있다. 남편도 출근하느라 아침도 못 먹고 일만한다. 그래서 아침에 도시락도 싸주게 됐다"고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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