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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 고소영, 강다니엘과 다정한 투샷 공개...”엄마마음 + 팬심”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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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고소영과 강다니엘의 훈훈한 투샷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소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볼 때마다 너무 예의바른 강다니엘. 우리 준이도 이렇게 멋지게 크길! 엄마마음+팬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고소영과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의 환한 미소와 강다니엘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역시 아름다운 고소영이 멋진 강다니엘을 알아보는구나. 사진 감사합니다!", "두 사람 다 인간 명품", "여전히 아름다운 소영언니! 사진 예쁘네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7세의 고소영은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빼어난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유명세를 얻었다.

지난 2010년 장동건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한동안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고소영은 2017년 '완벽하 아내'를 통해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고소영은 주인공 심재복 역을 맡아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드라마 자체는 시청률 부진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올해 24세의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센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춤실력, 비글미 넘치는 팬서비스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7월 강다니엘은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 (컬러 온 미)'를 발표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강다니엘은 앨범 판매 첫 주만에 초동 판매량 46만 장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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