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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윤세아, 나이 믿기지 않는 귀여움 폭발…“얼른 와서 안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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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날 녹여주오’ 윤세아가 귀여움이 폭발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앙꽁 나홀로 앙! 꽁! 얼른 와서 안겨~~~우헤우헤우헤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하얀 가운을 입고 길을 위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4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미모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넘 귀여워세요”, “항상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진짜 안아주고 싶은데 만날 수가 있어야져ㅜㅜ엉엉”, “꺄아 세아 님 지금 달려가면 되나요오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후 ‘당신 참 예쁘다’에서 첫 주인공을 맡았으며 이어 ‘프라하의 연인’, ‘마담 뺑덕’, ‘해빙’, ‘비밀의 숲’, ‘구가의 서’, ‘스카이캐슬’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줄리엔 강과 가상 커플로 출연하면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아울러 현재 그를 비롯해 염정아와 박소담과 함께 tvN ‘삼시 세끼’에 출연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첫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 임원희, 김원해 등이 출연하며 2019년 하반기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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