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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이겨내고 밝은 근황’ 고준희,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자랑…새 소속사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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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고준희가 각종 루머에 시달리면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꾸준히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준희는 파란색 꽃과 함께 아름다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특히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단발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또한 3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다.

고준희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고준희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자꾸 우리 쌤들 설레게 하실 건가요?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데요”, “누가 꽃이지?”, “고준희 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꽃보다 준희 이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배우 고준희는 올해 나이 35세로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데뷔 초에 본명 김은주로 활동했으나 ‘여우야 뭐하니’ 이후 고준희로 활동하게 됐다.

이어 ‘다세포소녀’, ‘추적자 더 체이서’, ‘야왕’, ‘결혼전야’, ‘그녀는 예뻤다’, ‘빙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야왕’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그 역시 인지도를 대폭 상승시키는 기회를 얻게 됐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정진운과 가상 부부로 출연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한편, 올해 승리, 정준영, 최종훈의 카톡방 루머에 휘말리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에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이상 저와 제가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고통받지 않게 이런 기사와 댓글들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며 호소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와의 계약도 불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새로운 둥지를 어디로 틀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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