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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오나라,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청순함…남자친구 김도훈 반할만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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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오나라가 출격해 윤세아-염정아와 ‘스카이캐슬’ 우정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근처에 이쁘고 맛있는 #디저트 #맛집 발견! 케익이 날 보고 웃는데 어떻게 안먹어요~ 카페에 #폴딩도어 활짝 열리면 또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먹음직스러운 빙수와 타르트의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핑크색 셔츠로 화사함을 더한 그의 동안 비주얼이 40대 나이를 더욱 믿기지 않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왜 이렇게 이쁘세요”, “삼시세끼에서 매력 대박”, “얼른 차기작도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3세인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이후 ‘바리’, ‘브로드웨이 42번가’, ‘명성황후’, ‘김종욱 찾기’, ‘맘마미아’ 등 뮤지컬에서 활약을 펼쳐온 그는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로 연기에 도전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엄마도 예쁘다’, ‘역전의 여왕’, ‘신들의 만찬’, ‘사랑해서 남주나’, ‘유나의 거리’, ‘돌아와요 아저씨’, ‘나의 아저씨’ 등 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스카이캐슬’을 통해 전성기를 맞이하며 대세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극중 정열적이면서도 러블리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진진희 역을 맡았고, 조재윤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찐찐, 천년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인기에 힘입어 예능 출연과 함께 화장품, 헤어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세 행보를 보였고 차기작으로 ‘입술은 안돼요’를 확정지었다.

이렇듯 급상승한 오나라의 인기와 함께 그의 오래된 남자친구 김도훈 역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나라의 남자친구 김도훈은 20년째 연애 중이며 현재 YG케이플러스에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열애를 이어온 남자친구 김도훈과의 결혼 여부를 묻는 질문에 비혼주의는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나라는 올해 나이 43세이며 남자친구 김도훈의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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