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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춘할망’ 김고은, 필름사진도 느낌있게…팬들 “오늘도 예쁜 김고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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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김고은이 공개한 필름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청청패션으로 센스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김고은은 시크한 표정 뒤로 활짝 웃고 있는 표정이 상반돼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오..오늘도", "너무 매력있다..", "도대체 어떡해 하며는 저렇게 에쁘고 노래도잘하고 연기도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거지", "너무 매력있어요 언니 짱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계춘할망'은 슈퍼액션에서 12시 40분부터 2시까지 방송됐다.

이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계춘할망'이 올라와 네티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계춘할망'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 계춘이 물질을 하는 푸른 바다 등 아름다운 천연 자연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긴 듯 수려한 영상미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정화하는 느낌이라는 평이다.

지난 2016년 5월 19일 개봉했다. 감독은 창감독이며 총 116분 15세 관람 영화다.

'계춘할망'에는 윤여정, 김고은, 김희원, 신은정, 양익준 등이 출연했다.

한편, 김고은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그는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했다.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지난달 28일 개봉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의 감독은 정지우이며, 그는 영화 '은교' 이후 김고은과 두 번째 호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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