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팩트체크] 배우 이지훈 측, “드라마 ‘99억의 여자’ 출연 제안 받은 것은 사실”…오나라와 만날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04 13: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지훈을 새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도 볼 수 있을까.

4일 오후 배우 이지훈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이지훈이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운암 재단 운영 본부장이자 오나라(희주 역)의 남편인 이재훈 역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지훈이 물망에 오른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 '99억의 여자'에는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서현철이 합류한 상태다.

배우 이지훈은 지난 2012년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학교' 시리즈 KBS2 '학교 2013'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이지훈은 이종석, 김우빈 등과 호흡을 맞추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지훈은 '최고다 이순신', '황금무지개', '블러드', '육룡이 나르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마녀보감', '푸른 바다의 전설', '언니는 살아있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사의 찬미',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 이지훈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민우원 역을 연기하며 구해령으로 분한 배우 신세경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추천기사